[2026.08.20]
- 행정팀
- 2026.08.20 06:38
- 조회 48

짧지만 길게만 느껴졌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했습니다. 4주간의 방학기간동안 기관 방문이 이어지고 직원업무 역량강화 연수도 진행되며 쉴 여유조차 없는데도 아이들이 없으니 허전하고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다니던 선생님들.
그렇단 말이죠? 그럼 신바람 에너지 충전해볼까요? 오늘은 기관방문 다녀오는 날. 이른 새벽 출발 국립국제교육원으로 갑니다. 너무도 반가이 맞아주시던 부장님. 또 하나 새로운 배움을 갖습니다. 해외봉사, 유학 지원 등 우리아이들도 혜택 받을 것이 있나 정보를 얻고 탐색하며 견문을 넓혀갑니다.
오후 일정은 예화예술학교 방문으로 질문이 오가며 정보를 나누고 상대의 희생과 수고를 칭찬과 위로로 서로 다독여주는 모습에서 감사의 마음이 샘솟습니다.
일정을 모두 끝내고 돌아오는 길. 우리 기분전환 해볼까요? 풍경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분위기 무르익어가는 순간. '우리 아이들이 오면 좋아하겠네요~' 으이구~!!
이틀 간의 직원업무 역량강화 연수. 두 분의 외부 강사 외에는 선생님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 프로그램을 짜고 진행을 합니다. 기질과 성격 검사 결과 '어려서 부모님 속 많이 태우셨겠는데요~' "이크~ 들켰다. 어려서 소문난 말썽꾸러기였어요." "선생님도 만만치 않았겠는데요~ㅎ"
교사 마음 돌보기, 여학생 따돌림의 이해와 회복, 학교폭력 피해의 이해, 나는 누구일까? 2학기 운영회의 등 나름의 만족과 의미있었던 시간으로 새로운 각오와 즐거움으로 새학기 시작을 알립니다.
드디어 입교생들이 들어옵니다. 이번 학기는 어떤 녀석들이 들어올까? 두근 두근하는 마음으로 한 학기의 분위기를 점쳐봅니다.
앗~ 저녀석들 봐라~
한 여름에도 담요를 둘러쓰고 다니는 아이들. 참 이상하죠? 한겨울엔 반바지에 맨발 슬리퍼. 그래서 청춘은 발광이다!! 發光!!
좋아~ 빛나는 청춘!
우리 제대로 발광해보자!!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해맑음센터장 조정실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www.uri-i.or.kr)
해맑음센터 (www.uri-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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