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2)]
이틀 간에 걸친 위로상담가 양성교육을 마치고 3일차 대학생멘토 양성교육이 진행됩니다. 방학기간 중 모집이라 참여학생 수가 적어 잠시 망설임을 가졌지만 오랜시간을 멘토형과 언니를 기다리게될 멘티들 생각에 진행결정을 내렸습니다. 온기가 가득했던 오리엔테이션. 해맑음센터 상담팀장이 역할을 맡았습니다. 첫 활동은 '5초 이상 상대방 눈을 바라보기'로 따뜻한 눈길에 기분이 좋아졌다는 표현들을 합니다. 아이들의 상처는 누군가 자신을 깊고 따뜻하게 바라봐 준 경험의 부재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받은 아이들의 세상으로 따뜻한 눈맞춤을 건네주세요. 주제는 '공감'으로 '남이 보는 나' '내가 아는 나'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먼저 자신의 내면과 외면을 돌아봤던 시간으로 '아이들의 겉모습이 아닌 진짜 마음을 안아주겠습니다.' '편견의 라벨을 떼어내는 시간'으로 '피..
- 관리자
- 2026.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