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특성상 4월부터 입교가 시작되는 해맑음센터. 이번 학기는 3명의 학생으로 시작해서 2주 단위로 학생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특이하고 재밌는 것은 학기가 시작되며 해맑음과 함께 마을도 활기를 띠기 시작합니다. '해맑음 학생들 우리 농장 와서 구경도 하고 명이나물도 따가지고 가요~' '우리 밭에 와서 달래랑 영양파 뽑아가요~' '우리 밭둑에 냉이랑 쑥이 천지예요' 동네 어르신들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나눔을 전달하시며 함께 즐거움을 누리십니다. "민주지산 등반할까 중국어 수업 할까?" '민주지산 등반이요~' "중국어 배우겠다고? 알았다~" '우~아니잖아요~' 그 정도 야유쯤이야 뭐.. 체험활동도 좋지만 학과수업도 충실해야 되는 거야. 오늘은 심리검사와 사회수업, 독서, 음악 치유와 동작치유 수업 방송댄스를 배우게 됩니다. 점심 식사 후 센터견 단비와 함..
- 관리자
- 2026.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