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6]
조금은 독특한 방학식과 수료식이 함께 진행되는 해맑음센터. '우와 방학이다~' 학생들은 신나고, 적막해질 교실이 아쉬운 선생님들은 '얘들아 방학을 없애면 어떨까?' 세명의 친구가 수료를 해서 원적교로 돌아가니 담임선생님을 끌어 안고, 친구들의 손을 잡고 헤어짐이 아쉬워 모두가 눈물바람입니다. 눈물 뚝! 새로운 출발을 하는 친구들을 위해 용기를 북돋아주고 응원의 박수로 웃으며 보내는게 맞는 거 아닐까? 우리 아쉬운 방학식과 즐거운 수료식을 진행해보자! 1학기동안의 활동영상을 보며 폭소와 즐거운 비명소리로 잔치분위기가 형성됩니다. 이어 수료증과 상장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음악만 나오면 절로 몸이 흔들리니 춤을 멈출 수 없다는 혜선이는 '춤신춤왕상' 과일 없이는 못살아를 외치며 반찬보다 과일 투정을 일삼던 소라는 '과일이 좋아상' 수상 때마다 웃고 두드리..
- 관리자
- 20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