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3(1)]
- 관리자
- 2025.11.19 02:28
- 조회 29

교육부에서 지원하고 학가협에서 운영하는 '우리아이행복프로젝트' 힐링가족캠프가 충북 단양에서 열렸습니다. 총 2회 차에 거쳐 5개 지역센터 피해가족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우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먼 길을 달려온 가족들. '힐링캠프 스타트~'를 외치며 캠프의 서막을 알립니다. 입소식과 함께 간단한 가족소개로 전체 인사를 나누고 지역센터별로 나뉘어 프로그램에 참여를 합니다.
A팀은 가족사진 촬영실로 모이세요~ 이젠 힐링캠프 고정 멤버가 되어준 사진작가님. 열정을 담아 가족들의 숨어있던 미소를 끌어냅니다. 이렇게 가족들과 다정히 팔짱끼고 어깨에 기대어 환하게 웃어본게 얼마만인 가요? 틈만 나면 투닥거리던 남매도 다정히 손잡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록을 만들어갑니다.
촬영순서를 기다리는 가족들은 막간을 이용해 옆방에서 보드게임을 즐깁니다. 잡아라~ 던져라 ~ 피해라 ~ 협동과 경쟁을 번가르며 온 몸을 불사릅니다. '아빠는 절대 나를 이길 수 없어요.' '아빠가 져준 거야~' '그냥 인정하세요~'웃음이 쏟아져 나옵니다.
B팀은 강당으로 모이세요~ 감정의 울림 '우리듬' 음악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악기 연주와 노래부르기, 다양한 몸동작을 통해 느리게 때론 빠르게 템포에 맞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마음나누기로 서로의 진심을 발견하며 포옹으로 미안함을 표현하며 화합을 이룹니다.
B팀은 가족촬영실로 A팀은 강당으로 체인지 이동합니다~ 가족사진촬영은 매번 대히트입니다. 도끼로 머리 찍는 연출하는 엄마 "본심은 아니시죠?" 산타복장에 하트 풍선에 가족들 취향에 따라 재미가 달라집니다.
많이 웃고 소리 지르고 움직이니 에너지 기갈되어 배고프시죠? 식당으로 고~고~ 육.해.공군 모두 띄운 식사 최고입니다!
역시 남이 해준 밥은 맛있다는 엄마들의 의견이었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뒷편으로..
먼 길을 달려온 가족들. '힐링캠프 스타트~'를 외치며 캠프의 서막을 알립니다. 입소식과 함께 간단한 가족소개로 전체 인사를 나누고 지역센터별로 나뉘어 프로그램에 참여를 합니다.
A팀은 가족사진 촬영실로 모이세요~ 이젠 힐링캠프 고정 멤버가 되어준 사진작가님. 열정을 담아 가족들의 숨어있던 미소를 끌어냅니다. 이렇게 가족들과 다정히 팔짱끼고 어깨에 기대어 환하게 웃어본게 얼마만인 가요? 틈만 나면 투닥거리던 남매도 다정히 손잡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록을 만들어갑니다.
촬영순서를 기다리는 가족들은 막간을 이용해 옆방에서 보드게임을 즐깁니다. 잡아라~ 던져라 ~ 피해라 ~ 협동과 경쟁을 번가르며 온 몸을 불사릅니다. '아빠는 절대 나를 이길 수 없어요.' '아빠가 져준 거야~' '그냥 인정하세요~'웃음이 쏟아져 나옵니다.
B팀은 강당으로 모이세요~ 감정의 울림 '우리듬' 음악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악기 연주와 노래부르기, 다양한 몸동작을 통해 느리게 때론 빠르게 템포에 맞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마음나누기로 서로의 진심을 발견하며 포옹으로 미안함을 표현하며 화합을 이룹니다.
B팀은 가족촬영실로 A팀은 강당으로 체인지 이동합니다~ 가족사진촬영은 매번 대히트입니다. 도끼로 머리 찍는 연출하는 엄마 "본심은 아니시죠?" 산타복장에 하트 풍선에 가족들 취향에 따라 재미가 달라집니다.
많이 웃고 소리 지르고 움직이니 에너지 기갈되어 배고프시죠? 식당으로 고~고~ 육.해.공군 모두 띄운 식사 최고입니다!
역시 남이 해준 밥은 맛있다는 엄마들의 의견이었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뒷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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