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등 거점 국립대 6곳이 학교폭력(학폭) 전력이 있는 지원자 45명을 2025학년도에 불합격시킨 것으로 파악됐다. 2026학년도 입시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관련 불이익 조치를 의무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만큼 학폭 가해자의 입시 문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