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0]
가족힐링캠프 2일차 이야기 들어갑니다. 첫 날 열심히 뛰고 열심히 웃고 즐기느라 기진맥진 했으니 아이들 최애 치킨으로 영양보충하고 정신없이 곯아 떨어졌다는 풍문이 들려옵니다. 그 덕분인가 두둥실 얼굴이 달덩이가 되어 등장합니다. 그래도 아침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맛있게 드셨지요? 체력은 국력~ 힘차게 먹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까지 담아 화과자를 만들어 볼까요? 우와~ 이뻐요~ 멋져요~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요. 부모님은 샘플을 보며 산타, 루돌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아이들은 각자의 취향으로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그럼 그렇지~ 언제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똥모양과 변기. 서로의 작품들을 비교하며 키들거립니다.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까르륵 웃는건 왜일까요? 그걸 또 맛있게 먹으니 아이들의 독특한 정신세계란 표현이 맞는 거지요? 아쉬운 끝맺음 시간으로 지금부터 소감을 이야기 해볼..
- 관리자
- 2023.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