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알콩달콩 해맑음센터의 생활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월요일 등교하며 쵸코쿠기를 한가득 가져온 소미.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직접 구웠다며 나눠주니 친구들 감동백배. '고마워 소미야~' 먹을 복이 넘쳐나는 해맑음센터. 아침 산책길에 아이들 손에 쫀드기를 쥐어주시는 동네 어르신, 자칭 해맑음 광팬이신 교수님도 빵과 음료를 보내주셨으니 이번엔 선생님들이 더 즐거워합니다. 실내에서 추운 겨울을 지낸 다육이 바깥으로 이사를 합니다. '다육이와 선인장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화분 옮기며 질문도 해야 하고 바쁘다 바뻐~ 화요일은 생태놀이 수업으로 '나만의 화분 만들기' '씨앗심기' '물주기와 변화 관찰' '감정 기록하기'로 진행되는 식물키우기로 우리 아이들처럼 뿌리를 잘 내리기를 기대해봅니다. 비가 오니 날궂이 하는가 '선생님 똥머리 만들어주..
- 관리자
- 2025.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