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6]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초청으로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다녀왔습니다. 해맑음센터에서 2시간 반의 짧지 않은 거리지만 도란도란 이야기 속에 지루함을 잊습니다. 풍기 도착! 점심 식사 후 잠시 마을 정취가 외할머니 품속 같은 동네 탐방을 시작합니다. AI가 알려준 지역 특산물 인견과 사과 빵 구경을 나섭니다. 참을 수 없음이야~ 사과빵 하나씩 사들고 '모양도 예쁘지만 맛도 이쁘다 그치?' 국립 산림치유원 도착. 안전교육과 일정을 안내받은 후, 산책을 나갑니다. 향그러운 풀 냄새, 귀를 간지럽히는 계곡 물소리, 산길 숲속 풍경을 오롯이 즐깁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명상을 하며 마음의 고요를 가져봅니다. 그런데 왜 엄마 생각이 나지? 왜 눈물이 나지? 둘째 날. 1부는 숲과 관련된 진로강의로 숲과 관련된 다양한 직업, MBTI 유형별로 어울리는 직업을 탐색하고, 손짓 발짓만의 설명으로 직업 맞추기, 내가 살고 싶은 집짓기로 큰..
- 관리자
- 2025.0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