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2]
해맑음센터가 위치한 영동군 상촌면사무소에서 열린 '사랑의 국수 나눔행사'에 샘들과 아이들이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사물놀이 공연, 색소폰 합주등 마을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니 아이들 모두 처음보는 광경으로 신기한가 봅니다. '센터장님이 청년회장 하시면 되겠어요. 여기 계시니 엄청 젊어 보이세요~' 순간 포착~ 고령화 사회를 가르치는 우리 샘들 역시나입니다. 쑥스럽고 황당하게도 우리 마을 이장님께서 훌륭한 일하는 해맑음 선생님들 모두 나와 인사하고 인사말도 하라고 등을 떠미십니다. 우리 아이들은 천사같이 맑고 귀한 아이들입니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낯선 이 곳에 들어왔을때 두렵고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도움주신 마을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오늘 이웃..
- 관리자
- 2024.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