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3 (1)]
해맑음센터 가족들의 모임 '해오름 캠프'가 열렸습니다. 장소는 해맑음센터로 너른 잔디밭에 텐트를 설치해 숙소로 사용하고 교육공간을 사용해 놀이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첫시간은 우리 가족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끈끈한 가족애를 통해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갑니다. 다음 시간은 해맑음 수료생 혜연 어머니가 진행했던 아로마테라피 수업으로 가족들에게 희망과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웃고 떠들고 열중하다보니 벌써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우와~ 바베큐 파티다~ 각자 도생이다. 우리가 가꾼 텃밭에서 상추, 치커리, 고추, 가지, 방울토마토 직접 따다가 씻어서 먹도록~ 엄마는 상차리고 아빠는 고기 굽고 아이들은 야채를 씻고 가사분담의 역할로 더한 재미를 찾으며 푸짐한 밥상이 차려집니다. 쌈싸서 엄마 아빠 입에 번갈아 넣어드리는 아이들. '너무 맛있고 즐겁고 행복하다 그치?' 분위기에 취..
- 관리자
- 2024.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