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교육부가 지원하고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우리아이행복프로젝트' 제주가족 서울나들이의 문이 열렸습니다. 제주교육청의 협조로 모집에서 안내까지 원할하게 진행이 되니 최고예요 최고!를 외치며 모두 신이 났습니다. 신청접수가 시작되고 하루도 못가 인원초과로 담당자들 어떡해요~ 비명을 지릅니다. 고심 끝에 계획된 한 번의 행사를 두 번으로 확대하기로 하며 잠시 멘붕상태가 됩니다. 그보다 더 힘든 것은 참가자 선정으로 선택받지 못한 가족들에게 다음을 약속하며 죄송한 마음을 전달해야 하니 안타까움에 속을 태웁니다. 일복 타고난 학가협 식구들 역시나입니다.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해맑음샘들에게 지원요청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마무리를 지어갑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니 긴장 늦추지 마세요~' 준비 끝~!! 한숨 돌리는 순간.. 태풍으로 모든 비행기가 결항됐다는 뉴스에 전직원 비상..
- 관리자
- 2025.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