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0]
오늘은 국어시간에 쓴 시를 캘리그라피로 적는 시화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들의 진솔한 마음이 담긴 시와 캘리그라피 손글씨가 더해지니 정말 멋집니다. 다음 시간에는 캘리그라피를 이용해서 대동마을에 붙일 방학식 및 학습발표회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마음껏 캘리그라피 솜씨를 발휘해 학습발표회 일시와 장소, 그리고 어르신들에게 보내는 참석 요청 문구를 쓰며 마음에 쏙 들어합니다. 해맑음센터 주변의 3개 마을의 마을 회관을 방문해 인사를 드리고 여기저기 포스터를 붙이니 마을 어르신들이 관심을 보이십니다. “이번에는 마술, 노래, 악기 연주, 힙합 댄스까지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였으니 꼭 참석해 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리니 어르신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웃어 주십니다. 기특한 년석들~ 한 학기동안 배운 학습결과물을 잘 발표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동안 더 분발하자고 외칩니다. 아쉬운 한 학기..
- 2017.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