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1]
해맑음 가을맞이 특별활동을 진행합니다. 해맑음센터에는 오래된 감나무 두그루가 있습니다. "아이구 아까워라~" 긴 추석연휴를 지내고 오니 감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터지지 않은 것들은 골라 냉동실에 저장을합니다. '아이스 홍시' 올겨울 우리 아이들의 훌륭한 간식거리로 등장하게 됩니다. 이젠 나무에 달려있는 감을 딸 차례입니다. 관리실장님의 가르침에 의해 손 쉽게 수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차~ 말릴 새도 없이 한입 가득 베어 물더니 '앗 퉤퉤퉤~ 너무 떫어요~' "으이구 저 말썽이들~" 떫은 감은 어떻게 먹어야 해요? 궁금중 폭발이니 후숙해서 홍시로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감말랭이로 만들면 더 달콤하고 맛있으니 시험정신 발휘해 도전해보기로 합니다. 감껍질 까고 납작하게 썰어서 마을 어르신 도움으로 건조기를 이용해 말리기로 들어갑니다. 엄청 많았던 양이 바짝 말라 한 소쿠리가..
- 관리자
-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