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8]
해맑음센터 1학기 2박3일 사제동행여행은 대전관광공사와 여행문화 산책이 지원하는 '대전여행 ' 프로그램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아자 아자~! 힘차게 외치며 버스에 오르니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노래부르고 게임하며 오랜만의 여행에 붕떠있는 모습에 함께 즐거워집니다 . 첫 목적지인 '추동습지보호구역'과 '명상공원'은 대청호 이주민들의 그리움과 추억을 담아 조성된 곳으로 푸른 호수 안에 작은 섬에는 꽃과 나무, 전통 조형물로 멋진 풍경이 조성되니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대전 살면서 처음 와봐요.' '다음엔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오고 싶어요' '여친 생기면 같이 와야지~ㅎ' 다음 코스는 '완두콩 물들이다' 천연 염색공방으로 자연에서 얻은 재료와 아이들의 손길이 어우러져 개성이 담긴 빛깔과 무늬로 멋진 작품이 탄생합니다. 어둑해진 저녁 숙소에 도착하..
- 이지안
- 2023.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