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3]
대전시청자미디어 센터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미디엄버스'에 해맑음센터가 지원기관으로 선정되어 방송체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운동장으로 들어오는 낯선 버스를 보며 몰려든 아이들. 호기심으로 눈빛이 빛나며 질문이 쏟아집니다. '샘~ 저 버스는 뭐예요?' '야외체험 가는건 가요? ' 우리가 체험할 내용은 뉴스진행으로 버스에 오르기전 교실에서 뉴스진행과 관련한 직업군과 각 역할들을 탐색하고, 대본에 맞춰 아이디어를 내고 뉴스진행을 위한 최종 대본을 만들어습니다. '나는 앵커가 되고 싶어~' '나는 기자가 꿈이야~' 나는 기상캐스터~'인터뷰어 등.. 각자가 원하는 역할을 선택해 서로 마주보고 연습을 한 후 리허설을 진행합니다. 의지와는 달리 목소리는 떨리고 발음은 꼬이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 샘도 마이크 공포증으로 눈앞이 캄캄했었단다~' 샘들..
- 관리자
- 2023.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