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짧지만 길게만 느껴졌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 했습니다. 4주간의 방학기간동안 기관 방문이 이어지고 직원업무 역량강화 연수도 진행되며 쉴 여유조차 없는데도 아이들이 없으니 허전하고 심심하다는 말을 달고 다니던 선생님들. 그렇단 말이죠? 그럼 신바람 에너지 충전해볼까요? 오늘은 기관방문 다녀오는 날. 이른 새벽 출발 국립국제교육원으로 갑니다. 너무도 반가이 맞아주시던 부장님. 또 하나 새로운 배움을 갖습니다. 해외봉사, 유학 지원 등 우리아이들도 혜택 받을 것이 있나 정보를 얻고 탐색하며 견문을 넓혀갑니다. 오후 일정은 예화예술학교 방문으로 질문이 오가며 정보를 나누고 상대의 희생과 수고를 칭찬과 위로로 서로 다독여주는 모습에서 감사의 마음이 샘솟습니다. 일정을 모두 끝내고 돌아오는 길. 우리 기분전환 해볼까요? 풍경좋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분위기 무르익어가는 순간. '우리 아이들이 오면 좋아..
- 행정팀
-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