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2]
학교폭력피해자가족협의회 대구지부에서 제4회 '우리의 꿈날다' 음악공연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피해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며 진행을 해서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한 기타공연, 대학생 멘토들과 랩을 발사하고 검도단의 무술공연, 초대손님 노래 봉사회, 수화로 노래하는 천사의 모습 우리 아이들... 모두가 감동이었습니다. 독특하고 흥겨웠던 기타 독주가 끝나자 무대 위로 올라 와 '우리 아들예요 정말 잘 하죠~?' 자랑스레 외치는 엄마의 돌발행동에도 부러움의 박수갈채가 쏟아집니다. 자랑스런 우리 아이들~ 누구나 할 수 있는게 아냐. 참 대단하다 훌륭해~ 더 칭찬해줄 단어가 뭐 있을까요? 공연장 입구에 새해부터 아이들의 그림지도와 생활공예 수업을 맡아 줄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흥미로웠습니다. 이렇듯 해를 거듭해가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장..
- 2017.11.23





























